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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필수템2

두 돌 아기 언어 발달에 도움 준 코코지 하우스 사용 후기 지난해 12월, 두 돌을 앞둔 딸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코코지 하우스를 구입했어요.16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말문이 트이더니, 20개월쯤부터는 하루가 다르게 말이 부쩍 늘더라고요.“미디어 노출 없이 아이 언어 발달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이런 고민을 하던 찰나, 인스타그램에 코코지 하우스 광고가 자주 보이기 시작했어요. 요즘은 스마트폰이 마음도 읽는 건지 참 신기하더라고요.아기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되는 코코지 하우스 첫인상처음엔 귀여운 디자인과 캐릭터 ‘아띠’에 반해 코코지 하우스를 구입했는데, 사용해보니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아이의 듣기 능력과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되는 육아템이라는 걸 느꼈어요.아윤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아띠도 추가로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나가긴.. 2025. 4. 3.
[육아템 후기] 아기들이 왜 이렇게 좋아할까? 나스파 플레이하우스 사용기 작년 이맘때쯤 나스파 플레이하우스를 들였어요.사실 처음에는 집이 좁아질까 봐 고민도 했는데… 지금은 정말 “왜 진작 안 샀을까?” 싶은 아이템이에요.아기들은 자신만의 공간을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작년, 아윤이의 첫 돌을 맞이해서 혼자 사부작 사부작 놀 수 있는 작은 공간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검생하던 차에 나스파를 알게되었죠지금, 어느덧 두 돌이 되었는데 지금까지도 가장 좋아하는 장소랍니다 : ) 스탠다드형으로 사용하다가 롤스케치 외이드형으로 구입하여 교체 한 모습까지 보여드릴게요!롤스케치형은 같이 구입할 수 잇는 롤스케치북이 있는데 그걸 걸어서 그림그리고 끼적이기 하면서 놀 수 있어요🎀 나스파 플레이하우스를 고른 이유디자인이 깔끔하고 감성적이에요 – 원목 + 패브릭 조합이라 인테리어를.. 2025. 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