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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돌 아기 언어 발달에 도움 준 코코지 하우스 사용 후기

by mybbo25 2025. 4. 3.

지난해 12월, 두 돌을 앞둔 딸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코코지 하우스를 구입했어요.
16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말문이 트이더니, 20개월쯤부터는 하루가 다르게 말이 부쩍 늘더라고요.

“미디어 노출 없이 아이 언어 발달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이런 고민을 하던 찰나, 인스타그램에 코코지 하우스 광고가 자주 보이기 시작했어요. 요즘은 스마트폰이 마음도 읽는 건지 참 신기하더라고요.

코코지하우스

아기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되는 코코지 하우스 첫인상

처음엔 귀여운 디자인과 캐릭터 ‘아띠’에 반해 코코지 하우스를 구입했는데, 사용해보니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아이의 듣기 능력과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되는 육아템이라는 걸 느꼈어요.

아윤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아띠도 추가로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나가긴 해도… 결론적으로는 대만족!
“왜 진작 사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아기 장난감 코코지하우스

자연스러운 언어 자극, 미디어 없이 듣는 습관 만들기

코코지 하우스에 다양한 아띠를 넣고 반복해서 듣게 해주었더니, 처음엔 그냥 흘려듣던 아이가 점점 집중해서 듣고,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도 덩실덩실 추고 효과음을 흉내내더니… 어떤 노래가 다음에 나올지도 기억하더라고요! 

TV나 유튜브 대신 배경음악처럼 자연스럽게 들려주는 방식이 아이에게 더 효과적인 것 같아요.
눈으로 자극받는 미디어보다 귀로 듣는 이야기와 노래가 더 오래 남는 느낌이에요.

 

코코지 앱

코코지 앱 활용 꿀팁: 차 안에서, 외출 중에도 OK!

코코지 전용 앱도 함께 활용 중인데요, 차 안에서 징징거릴 때 앱 하나면 아기도 금방 진정돼요.

앱에서도 동일한 콘텐츠를 들을 수 있어서 외출할 때도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요즘 아윤이는 핑크퐁, 베베핀, 아기상어, 호당이 아띠를 가장 좋아해요.
저도 같이 듣다 보면 절로 리듬 타게 돼서 함께 춤추고 놀게 되더라고요.

핑크퐁 아띠에서 나오는 율동 동요같은 경우에는 유튜브에서 미리 율동을 배워서 아기한테 보여줄 수도 있어요! 우리 아윤이는 이제 저보다 더 춤을 잘 추네요 : )

 

추가로 아띠 안에 노래나 이야기를 따로 구매해 넣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저는 ‘말놀이동요’ 중에서 <말이야 말이야>를 추가했는데, 말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신나게 놀고 있어요 :)

 

코코지 아띠 가방

코코지 아띠 전용 가방도 있어요!

아띠 캐릭터가 하나둘 늘다 보면 보관이 은근히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코코지 전용 아띠 가방을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실용적이에요.

외출할 때 아띠 몇 개 챙겨가서 차 안이나 할머니댁에서도 들려주기 딱 좋더라고요.
아띠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아이도 찾기 편해하고, 부모 입장에서도 분실 걱정이 줄어요 😊

지금은 아띠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조만간 보관함이나 가방은 필수일 것 같아요💦

 

두 돌 아기 언어 발달, 왜 코코지 하우스를 추천하냐면요…

아이의 언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유의미한 청각 자극을 많이 들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그게 듣기→이해→말하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두뇌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체감상인지 실제 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코코지 하우스를 들인 뒤로 하루가 다르게 말이 늘고 있는 건 분명해요.

밥을 먹거나 간식을 먹을 때도 꼭 코코지하우스를 가지고와서 집중해서 듣는 모습이예요

✔️ 코코지 하우스가 좋은 이유 정리

  • 미디어 노출 없이 자연스러운 언어 자극
  •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콘텐츠로 집중력 향상
  • 전용 앱으로 언제 어디서나 활용 가능
  • 반복 학습을 통한 듣기·말하기 능력 향상

육아템 추천을 고민 중이라면, 코코지 하우스 꼭 한 번 써보세요!
저처럼 “진작 사줄 걸…” 하는 말이 절로 나올지도 몰라요 😄